보행 공간 수용능력 분석

시나리오 분석

완구거리와 진입·유출 연결부

종로52길 A–B 구간의 공간과 수요를 비교합니다.

분석거리약 144m모형 경로값
유효면적859㎡매대·제외폭 반영
대표 최소 유효폭—m2m 단면 하위 10%
동시 체류 기준687명면적 × 선택 밀도
통과 처리 비교값—명/분최소폭 × 30명/분/m
도로·건물 도형 기반 · 점포 26곳 + 건물 출입 1곳00:00
북쪽 인도 유입연결길 유입건물 유출완구거리·가운데·오른쪽 길의 최소폭·처리값꼬리→점 이동방향점포 출입·건물 안매대 점유정보 상자 드래그 이동
해결 방법 직접 시험출입구를 직접 지정하거나 공간·유입 조건을 바꿔 비교합니다.
진입 허용들어올 수 있는 연결부
퇴장 허용나갈 수 있는 연결부

R은 B 오른쪽 동쪽 길, S는 B 아래 남쪽 길입니다. 같은 연결부를 진입과 퇴장에 모두 선택하면 양방향입니다. 한쪽에서 해제하면 진입 전용 또는 퇴장 전용이 됩니다. 최소 한 곳은 각각 남겨 둡니다.

현재 구간 인원
최대 구간 인원
현재 전체 대기
최근 1분 이탈
평균 체류
동시 체류 기준 사용—%
접근 수요 / 통과 처리값—%
최고 국지 밀도—명/㎡
수용능력 판단 대기재생을 시작하면 평상시와 혼잡 수요를 비교합니다.
687명 기준까지 진행 결과를 관찰합니다.기준 도달 시 무엇이 달라지는가

687명은 벽이나 강제 퇴장선이 아닙니다. 기준에 가까워질수록 대기·체류시간·최근 1분 이탈량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현재/기준
—명
현재 대기
—명
최근 1분 이탈
—명
평균 체류
—초
길별 상세 수용능력 보기
길이유효면적평균폭대표 최소폭현재/동시 체류통과 처리값
계산 중

도로 도형에서 계산하며 매대와 직접 제외한 공간을 반영합니다. 통과 처리값은 30명/분/m 비교선을 사용합니다. 근거 보기 ↗

자료를 불러오고 있어요.

분석 설명과 공공 대응 근거 보기
DEMAND VS CAPACITY

평상시보다 많이 왔을 때, 이 공간이 받아낼 수 있나

먼저 현재 시나리오의 수요·진입·이탈·대기·최대 인원 결과를 확인하고, 문제가 나타날 때만 아래 공공 대응 사례를 참고합니다.

수요 대비 수용능력 결과자료 불러오는 중

시뮬레이션을 준비하고 있어요

현재 실행의 대기 위치와 통과 흐름을 바탕으로 먼저 비교할 조건을 표시합니다.

이 화면에서 먼저 비교
설정 추가 수요—명/분
누적 요청—명
구간 진입—명
구간 이탈—명
최대 대기—명
매대 구경 누적—명
매장 진입 누적—명
매장 만석 발생—회

이 결과는 입력한 수요·층수·매대 조건에 대한 비교 실험입니다. 공식 임계값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며, 실제 적용 전 현장 인원 계수·매대 위치·건물 출입구·실측 폭으로 보정해야 합니다.

01 · 공간

유효 통행폭부터 되찾기

보도 적치물·불법주정차를 정리하고, 대기줄과 이동통로를 분리해 실제로 걸을 수 있는 폭을 확보합니다.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는 자전거·PM 이용을 제한해 보행 공간을 비웠습니다.

서울시 2026 시행 사례 ↗
02 · 동선

맞부딪히는 흐름 분리

출입구를 나누거나 우측·일방향 이동을 안내합니다. 서울시는 2026 불꽃축제에서 구역별 출구와 이동 방향을 달리하고 우측통행을 안내했고, 핼러윈 중점지역에는 입·출구 분리 기준을 운영했습니다.

서울시 현장 운영 사례 ↗
03 · 유입

입구 밖에서 단계적으로 유입 조절

통로 안이 아니라 넓은 외부 공간에서 대기시키고 진입을 잠시 나눕니다. 서울시는 혼잡도 ‘경계’ 이상에서 입·출구를 분리하고 추가 유입을 차단하는 방식, 더 높은 단계에서는 교통기관 조치 검토를 제시했습니다.

서울시 단계별 대책 ↗
04 · 감시

숫자와 현장을 함께 보며 전파

CCTV·피플카운팅·현장 순찰로 변화를 확인하고, 상황실·경찰·소방에 알립니다. 행안부는 전국 중점관리지역 100곳에 기지국 기반 히트맵과 담당자 경보를 운영했고, 서울시는 CCTV 감지와 상황실 전파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운영 사례 ↗
05 · 현장

안전요원·비상 통로를 먼저 계획

출입구·계단·골목 같은 병목을 사전 점검하고, 안전요원 배치·합동상황실·긴급대응 동선을 준비합니다. 2026년 정부 점검도 관람객이 해산할 때까지 지방정부·경찰·소방이 함께 관리하도록 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6 ↗
06 · 해산

귀가 수요까지 연결해서 분산

종료 직후 한꺼번에 빠지는 흐름에는 도로 통제, 버스 우회, 지하철 증편 등 바깥 교통대책을 함께 씁니다.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는 도로 통제·24개 버스노선 우회·지하철 83회 증편이 실제 시행됐습니다.

서울시 2026 시행 사례 ↗
권장 검토 순서① 공간의 유효폭 확보 → ② 마주 오는 흐름 분리 → ③ 그래도 대기가 쌓이면 유입 조절 → ④ 구역 전체의 교통·현장 대응 연계

이 순서는 위 공공조치를 창신동의 짧은 보행구간 분석에 맞게 배열한 분석상 제안이며, 정부가 정한 일률적 처방 순서는 아닙니다. 행정안전부 가이드라인도 장소·상황에 맞춘 계획과 점검·모니터링·대응을 요구합니다.

행정안전부 다중운집인파사고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
입력값과 모형 가정 검토

모든 초기 입력값과 빠른 설정은 예시입니다. 현장 관측값을 뜻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직접 입력할 수 있으며, 백분율은 0~100%를 유지합니다.

항목현재 처리와 근거 상태
목표 인원·유입량300명·180명/분 입력 제한 제거. 직접 입력 지원. 최대 10,000은 브라우저 계산 보호 범위이며 공간 수용한도가 아닙니다.
체류시간·밀도·매대·제외폭직접 입력. 계산 보호 범위: 체류 1일, 밀도 10명/㎡, 폭 20m, 실행 7일 또는 무제한(0). 과학적 권장 범위가 아닙니다. 매장 체류 최소 10초·보행속도 0.1~5m/s는 현재 이동 모형의 지원 범위입니다.
비율과 매장 수용0~100% 유지. 영업공간 비율 30~90% 제한을 제거했습니다. 영업공간 0%이면 수용인원도 0명입니다.
초기 80명·자동 보충 30명/분모두 모형 가정. 직접 변경 가능. 보충 속도 0이면 자동 보충 중지. 격자에 배치할 수 있는 인원 이상은 초기 배치되지 않습니다.
‘80% 근접’ 판정공인 기준이 아니어서 삭제. 선택한 체류·흐름 비교기준의 초과 여부와 실제 모의 대기를 표시합니다.
빠른 수요·해결 버튼수요 예시 버튼은 유입값만 바꿉니다. 매장·체류·기준 인원은 변경하지 않습니다. 해결 버튼은 설정 위치로 이동하며 0.4m·20% 같은 값을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북쪽 인도 4m사용자가 고정하도록 요청한 현재 모형 값. 실측 확정값이 아닙니다. 사용 공간 제외는 지도에서 편집합니다.
공간 계산도로 도형에서 0.55m 격자로 계산. 2m 단면의 하위 10% 폭은 오차 완화를 위한 분석자 선택이며 절대 최소폭이 아닙니다. 출입 방향을 바꿔도 면적·폭은 바뀌지 않습니다.
통과 30명/분/m·선택 밀도기존에 인용한 문헌 비교선과 사용자 밀도. 현장 검증된 최대 통행량 또는 법정 안전한도가 아닙니다.
점포 면적·입구건물 외곽을 점포 수로 균등 배분한 추정 영업공간. 층별 실면적·실측 문 위치가 아닙니다. 입구 여유 2.2m, 합류부 보호 범위는 모형 연결을 위한 가정입니다.
이동·혼잡한 격자에 1명, 0.1초 계산, 고정 난수 시작값. 시야 8m, 국지밀도 반경 2m, 대기·회피·양보·점포 체류 변동은 검증 전 모형 규칙입니다. 사람 행동을 실측 재현했다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자료와 계산 방식